45분||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하고 특히 섬유질이 풍부해 위장의 활성화를 돕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다. ||봄동은 씻어 손으로 적당하게 찢는다.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넣고 신문지를 덮어 해감을 뺀다. 냄비에 쌀뜨물과 해감을 뺀 모시조개를 담고 청주를 부어 끓인다. 모시조개 껍데기가 벌어지면 조개는 건지고 면보에 국물을 밭쳐 냄비에 담는다. 마른 고추는 가위로 잘라 씨를 털어내고 굵은 파는 송송썬다. 모시조개 삶은 국물에 된장을 풀고 봄동과 마른 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조개와 어슷하게 썬 굵은 파, 다진 마늘을 넣고 한소끔 더 끌여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봄동 300g, 모시조개 150g, 마른 고추 1개, 굵은 파 1대, 된장 2큰술,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쌀뜨물 5컵||푸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