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냉이의 콜린 성분은 간장 질환에 효과가 있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노화 예방에도 좋다.||손질한 냉이는 굵은 것은 반으로 갈라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냉이는 적당하게 썰고 굵은 파와 붉은 고추는 어슷썬다. 바지락은 씻어 해감을 뺀다. 냄비에 물을 붓고 끓으면 바지락과 청주를 넣어 뽀얀 국물이 우러나올 때까지 끓인다. 바지락이 입을 벌리면 베보에 밭쳐 국물을 받은 위 냄비에 담아 된장을 풀고 삶은 냉이를 넣어 끓인다. 된장국이 구수하게 끓으면 삶은 바지락, 다진 마늘, 굵은 파, 붉은 고추를 넣고 모자라는 간을 소금으로 맞춰 한소끔 더 끓여 낸다. ||냉이 250g, 바지락 150g, 굵은 파 ½대, 붉은 고추 ½개, 된장 2큰술, 청주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물 5컵, 소금 약간 ||푸드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