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는 상수리라고도 하며 녹말이 주성분이고특수 성분으로는 타닌이 들어 있다.떫은 맛이 나는 타닌은 흡수력이 강해서 설사를 멎게 하는 작용을 한다. ||* 도토리묵무침 :1) 도토리묵은 폭 2×3×1㎝크기로 썬다. 2) 오이는 반으로 갈라서 얇게 썰고 풋고추, 다홍고추는 갈라서 씨를 빼고 어슷하게 채 썬다. 3) 채소와 묵을 한데 담아 양념 간장을 넣고 살짝 버무리거나 접시에 담고 위에 양념 간장을 뿌린다. * 감자부침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강판에 갈아 꼭 짜서 건지는 맹물에 여러 번 헹구어 건지고 그 물은 녹말을 가라앉힌다. 2) 애호박은 채 썰고, 부추는 5㎝길이로 자르고, 풋고추와 다홍고추는 둥글게 썬다. 3) 맑은 윗물은 버리고 녹말과 건지를 섞고 애호박, 부추, 풋고추를 넣어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기름을 두른 팬에 준비한 반죽을 한 국자 떠놓고 얇게 펴서 투명하게 익도록 앞뒤로 지져낸다. 5) 양념간장을 곁들여 놓는다.||도토리묵무침 : 도토리묵 300g, 오이 1개, 풋고추 1개, 다홍고추 1개, 양념 간장 :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감자부침 : 감자 5개, 애호박 ½개, 부추 50g, 풋고추 5개, 다홍고추 1개, 소금, 기름, 양념간장||푸드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