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김치 : 통째로 데쳐서 말린 가지에 칼집을 내고 그 사이에 파, 마늘, 실고추 등의 양념을 넣고 간장으로 국물을 부어 익힌 김치이다.* 가지의 주성분은 당질이고, 칼슘, 철분 등 미네랄은 비교적 많다.쪽파김치 :소금물에 절인 쪽파를 쌀가루풀, 멸치젓, 마늘, 생강, 고춧가루에 버무려 익힌 김치이다.총각김치 : 소금물에 절인 총각무에 양념과 젓갈을 넣고 버무려 익힌 김치이다.||[가지김치]1) 가지를 통째로 살짝 데쳐 하루쯤 볕에 말린 후 오이소박이처럼 칼집을 낸다.2) 파, 마늘, 실고추 등 양념을 끼워 익힌다.3) 국물은 진간장을 부어 익힌다.4) 늦가을까지 담가 겨울까지 두고 먹을 것은 간장국물을 따라 내어 끓여 식혀서 붓기를 세 번 정도 하면 변하지 않고 먹을 수 있다.※ 가을 가지가 단맛이 있어 더욱 좋다. [쪽파김치]1) 쪽파의 뿌리를 잘라내고 다듬어 씻고 3% 소금물에 적셔 건진다.2) 양파는 채 썰고 붉은 고추는 씨를 발라 채 썬다.3) 쌀풀, 멸치젓, 마늘, 생강, 고춧가루를 넣고 섞는다.4) 준비한 양념에 숨죽인 쪽파를 넣고 고루 버무린 다음 준비한 양파, 붉은 고추를 넣고 섞는다.5) 항아리에 담고 꼭꼭 눌러서 익힌다 [총각김치]1) 총각무는 잔털을 떼고 무청 달린 부분의 껍질을 도려내어 깨끗이 씻은 다음 소금 ½컵에 절여 물에 살짝 헹구어서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2) 실파, 갓은 다듬어서 무를 절이는 도중에 함께 넣고 절여서 살짝 씻어 건진다. 흰파는 어슷하게 채 썰고, 마늘과 생강은 다듬어서 곱게 다진다.3) 냄비에 물 1컵을 담아 찹쌀가루를 잘 풀어서 풀을 쑤어 소금으로 간을 하여 식힌다.4) 큰그릇에 멸치 젓국을 담아 먼저 고춧가루를 섞고, 식힌 찹쌀풀을 고루 섞은 후에 파, 마늘, 생강, 새우젓, 설탕을 넣어 걸쭉한 양념을 만든다.5) 섞어 놓은 양념에 절인 총각무, 실파, 갓을 넣고 고루 버무려서 총각무, 실파, 갓을 두 가닥 정도씩 말아 둥글게 묶어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고 꼭꼭 눌러서 익힌다. 2주 정도면 알맞게 익는다 ||가지김치:가지, 진간장 / * 양념 : 소금, 파, 마늘, 실고추, 쪽파김치:쪽파 3㎏, 쌀풀 1컵, 멸치젓 2컵, 다진 마늘 ⅔컵, 다진 생강 ⅓컵, 고춧가루 ½컵, 고운 고춧가루1/3컵, 양파 1컵, 붉은 고추 ½컵, 소금, 총각김치:총각무 2㎏, 실파 300g, 갓 300g, 파 50g, 다진 마늘 4큰술, 다진 생강 2큰술, 멸치젓 ½컵, 새우젓 ½컵, 고춧가루 1컵, 설탕 2큰술, 찹쌀가루(젖은 것) 3큰술, 소금 2큰술||푸드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