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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2026.03.25
  • 5시간 전
  • 정과(연근정과, 생강정과, 우엉정과)
  • ||설탕은 맛이 상쾌하고 뒷맛이 좋 아 다양한 용도의 감미료로 쓰인다. 잼, 젤리, 생과자, 편강 등 의 제조에도 쓰인다.||[연근정과] 1) 연근은 가늘고(지름 4㎝ 정도) 긴 것을 골라 씻은 다음, 껍질을 벗 기고 통째 끓는 물에 굴려 익힌 다음, 0.5㎝ 두께로 썬다. 2) 끓는 물에 식초를 조금 넣어 잘라 놓은 연근을 넣어 삶다(10분 ) 거의 익으면 물을 따라 버린다. 3) 설탕과 물, 소금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불 을 약하게 하여 뚜껑을 열고 조린다. 4) 설탕물이 거의 졸아들면 물엿을 넣고 위 아래를 뒤적이며 계속 조 린 다음 투명해지면 꿀을 넣고 잔 거품이 일 때까지 조린다. 5) 완성되면 굵은 체나 망에 하나씩 건져 떼어놓아 식혀 그릇에 담는 다. [생강정과] 1) 생강을 모양을 살려 0.5㎝ 두께로 썬 다음 끓는 물에 데친다. 2) 데친 생강에 설탕, 물을 넣고 센 불에 끓이다가 끓으면 불을 줄 여 조린다. 3) 거의 졸면 물엿을 넣고 위·아래로 뒤적이며 투명하게 조린 다 음 꿀을 넣고 마무리한다. 4) 완성되면 굵은 체나 망에 하나씩 건져 떼어놓아 식혀 그릇에 담 는다. [우엉정과] 1) 우엉이 굵으면 어슷어슷하게 썰고 가는 것을 길게 반을 가르거 나 그대로 길게 썬다. 쌀뜨물에 삶아낸다. 2) 냄비에 설탕, 물엿, 소금, 우엉을 넣어 약한 불로 서서히 졸인다. 3) 도중에 설탕이 끓으면서 생기는 거품은 걷어버리고 설탕물이 거 의 졸아들면 꿀을 넣어 투명하게 졸인다. 4) 완성되면 굵은 체나 망에 하나씩 건져 떼어놓아 식혀 그릇에 담는 다. ||[연근정과]연근 썬 것 200g, 식초 약간, 설탕 100g, 소금 ½작 은술, 물 3컵, 물엿 3큰술, 꿀 2큰술, [생강정과]생강 데친 것 100g, 설탕 50g, 소금 약간, 물 ½컵( 잠길 정도), 물엿 2큰술, 꿀 1큰술, [우엉정과]우엉 100g, 설탕 50g, 소금 ¼작은술, 물 1½컵, 물 엿 1½큰술, 꿀 1큰술||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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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2026.03.25
  • 5시간 전
  • 죽순찜
  • ||죽순의 단백질은 대부분이 티로신, 아스파라긴, 발린, 글루타민산 등의 아미노산과 베타인, 콜린 등이 들어있어 독특한 맛을 준다.||1) 흙에서 캐낸 죽순은 뾰족한 끝을 3㎝ 정도 어슷하게 잘라내고 한쪽에 껍질 위에서 길이로 칼집을 깊숙하게 넣어 냄비에 쌀뜨물을 넉넉히 붓고 40∼60분간 삶아 낸다. 삶은 죽순의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어서 길이로 반을 가른다. 2) 닭고기는 살만 발라내어 곱게 다지고 파, 마늘, 생강도 곱게 다지고 참기름,소금, 후춧가루로 양념한다.달걀은 황·백으로 나누어 지단을 부쳐 채 썬다. 3) 죽순 안의 빗살 같은 죽순 안의 사이사이에 양념한 닭고기를 채운다. 4) 죽순을 냄비에 담고 물 2컵에 청장으로 간을 맞추어 붓고 끓인다. 5) 죽순에 간이 충분히 배어들도록 익혀 국물이 줄어들면 그릇에 담고 달걀지단을 고명으로 얹는다 ||죽순 2개, 닭고기 100g, 파 1뿌리, 마늘 3쪽, 생강 1쪽, 소금 1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청장 1 큰술, 후춧가루 ¼작은술, 달걀 1개||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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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5시간 전
  • 홍어어시욱
  • ||홍어는 가오리과 생선으로 맛이 달고, 고단백, 저지방식품으로 무기질로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다. 홍어의 자극적이고 톡 쏘는 맛은 질소화합물인 요소, 암모니아, 트리메틸아민에 의한 것이다.||1) 홍어는 반으로 잘라 창자와 꼬리를 제거하고 입의 딱딱한 부분도 떼어낸다. ※ 통째 찜 할 경우는 가운데를 가르고 창자를 꺼내고, 꼬리와 입부분을 떼어 낸다. 2) 바람이 통하는 그늘에서 2~3일 정도 건조시켜 놓는다. 3) 양념을 섞고, 건조된 홍어를 10분 정도 담근 뒤 건져 놓는다. 4) 찜통에 홍어를 놓고 한 번 김을 올린 다음 양념장을 끼얹는다. 큰 홍어는 3번 작은 홍어는 2번 정도 양념장을 끼얹으며 찜을 하면 간이 잘 밴다. ||1 홍어(小) 1마리, 양념재료 : 간장 2큰술, 물 4큰술, 물엿 2큰술, 양파즙 2큰술, 미림 1큰술, 마늘 ½큰술, 후추 1작은술, 포도주 1큰술, 실고추·통깨 약간||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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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2026.03.25
  • 5시간 전
  • 추어탕
  • ||미꾸라지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 조성이 뛰어나다. 칼슘과 철분, 비타민 A, B, D 등이 풍부하고 미끈미끈한 점액은 단백질 흡수와 합성을 촉진한다. 뼈와 내장까지 함께 끓여 조리하는 추어탕은 성장기 어린이와 칼슘 부족으로 골다공증이 염려되는 중년 여성에게 좋은 음식이다.|| 1) 고기장국을 끓이다가 고추장으로 간을 맞추고 두부를 통으로 넣고 미꾸라지를 즉시 넣으면 뜨거워 두부속으로 다 기어 들어간다. 2) 끓이다가 생강과 풋고추를 넣고 밀가루즙을 풀어 넣는다. 1) 쇠고기에 물을 붓고 푹 고아서 고기는 건진 다음 양념한다. 2) 살아있는 미꾸라지는 그릇에 담고 소금과 호박잎을 함께 넣고 뚜껑을 덮어둔다. 3분 후에 소금 뿌린 호박잎으로 문지르고 헹군 다. 3) 솥에 참기름을 두르고 볶은 뒤 고기국물을 붓고 푹 고아 도두미(가는체)에 부어 나무주걱으로 밀면 살이 밑으로 빠지고 뼈와 껍질은 체에 걸러진다. 4) 국물에 청장, 고추장, 또는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추고 후춧가루, 생강을 넣는다. 5) 숙주, 고비, 파를 넣고 양념한 쇠고기를 넣어 다시 한소큼 끓인다. 6) 통고추, 다홍고추를 다진 것과 산초가루를 곁들인다. ||미꾸라지 800g, 두부 2모, 쇠고기 200g, 파 50g, 숙주 50g, 고비 50g, 토란대 50g, 우거지 50g, 깻잎 50g, 고추장, 된장 5큰술, 묽은 간장 6큰술, 후춧가루 1작은술||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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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5시간 전
  • 합자죽
  • ||익힌 홍합과 으깬 쌀을 참기름에 볶아 물을 넣어 끓인 죽으로서 양파즙, 마늘즙,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참기름은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렌산이 많아서 항산화작용을 해주며, 콜레스테롤치를 낮춰 주는 역할을 한다. ||1) 쌀은 2시간 동안 물에 담가 불려서 분마기에 간다. 2) 홍합은 블렌더에 간다. 3) 냄비에 갈은 쌀과 갈은 홍합을 넣고 참기름에 볶다가 물을 부어 끓인다. 4) 쌀이 익도록 끓인 후에 양파즙과 마늘즙으로 조미한 후 소금으로 간을 하여 그릇에 담아낸다. ||쌀 2컵, 마른 홍합 5개, 마늘즙 1큰술, 양파즙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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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2026.03.25
  • 5시간 전
  • 피문어죽
  • ||문어는 수분이 주성분이고 단백질이 풍부하며 나이아신 등이 함유된 해산물로서 타우린 성분이 있어서 자양강장의 효과가 있는 식품이다. 문어는 대개 익혀서 먹거나 말려서 먹는다.||1) 피문어를 불려서 오지솥에 넣고 물 8컵을 붓고, 푹 삶는다. 2) 찹쌀은 불려서 넣고 대추는 칼자리를 내서 넣는다. 3) 처음에는 센 불에 끓이다가 한소큼 끓고나면 불을 줄여 30분 정도 더 끓여 소금으로 간 맞춘다. 4) 그릇에 담을 때는 문어와 대추는 뜨지 말고 죽만 뜨고 설탕을 곁들인다. ||피문어 70g, 찹쌀 1컵, 대추 50g, 물 8컵, 소금||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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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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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밥
  • ||김치는 비타민C가 풍부한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 유기산을 증가시켜 비타민C의 손실을 줄이는 몸에 이로운 식품이다.||밥을 지을 때 콩나물 대신 송송 썰은 김치를 넣고 지은 밥이다. 밥을 지은 후 김치, 쇠고기를 넣고 볶아도 좋다.||김치, 밥, 쇠고기||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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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5시간 전
  • 콩나물국밥
  • ||멸치국물과 콩나물 삶은 국물에 밥을 말아 밥을 말아 담고 새우젓, 콩나물무침, 파, 마늘, 깨소금, 참기 름, 고추 가루를 얹어서 뜨겁게 먹는 일품음식이다.||1) 콩나물을 꼬리를 따고 물 3컵을 붓고 푹 삶아 건져서 양념하여 무친다. 2) 물 10컵에 멸치를 넣고 멸치 장국을 내어 콩나물 삶은 물과 합하여 둔다. 3) 뚝배기에 밥을 담고 새우젓 다진 것, 파, 마늘을 넣고 콩나물을 얹고 국물을 가득 부어 간장을 넣어 끓인다. 4) 낼 때 깨소금, 참기름, 고춧가루를 얹는다.||멸치 30g, 물 10컵, 콩나물 250g, 물 3컵, 파 20g, 마늘 20g, 깨소금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간장 2큰술, 밥 5컵, 새우젓 3큰술||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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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2026.03.25
  • 5시간 전
  • 나물김밥&나물주먹밥
  • ||김은 비타민이 풍부해서 푸른 채소가 적은 겨울에는 비타민 공급원으로 좋은 식품이다. 특히 비타민A 와 비타민B가 풍부하며 식욕을 돋구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나물김밥 : 비빔밥을 김에 말아 김밥으로 만든 것이다. 나물주먹밥 : 비빔밥을 비벼 재료가 고루 섞이도록 한 후 주먹밥으로 만든 것이다. ||나물, 김, 밥||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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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5시간 전
  • 전주비빔밥
  • ||쑥갓은 칼슘과 비타민A가 풍부한 채소이다. 쑥갓나물 한 접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칼슘 양을 얻을 수 있다. ||1) 양지머리를 푹 끓여 식혀서 기름은 걷어 버리고 육수에 쌀을 넣고 밥을 고슬하게 지어서 더울 때 참기름을 넣고 젓는다. 혹은 보통 밥을 지어서 들기름으로 볶아서 쓰기도 한다. 2) 콩나물은 삶고 숙주, 미나리는 각각 데쳐서 참기름과 묽은장(청장)으로 무친다. 도라지는 소금에 주물러서 다시 헹구어 짜서 볶고 고사리도 삶아서 볶는다. 3) 우둔 고기는 채 썰어 양념장으로 육회를 무친다. 4) 청포묵은 굵게 채 치고 달걀은 황·백으로 지단을 부쳐 채 썬다. 5) 밥을 그릇에 담고 각색 재료를 색 맞추어 얹고 엿고추장은 종지로 따로 곁들린다. 6) 비빔밥에는 콩나물국이 따라야 한다. 국은 물을 조금 끓이다가 콩나물은 넣고 뚜껑을 꼭 닫고 5분 정도 끓이고 나서 물을 4∼5컵 더 붓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썰어 놓은 파를 넣고 잠깐만 끓여서 탕기나 대접에 푼다. ※ 쇠머리 고운 물로 밥을 지어야 하지만 쇠머리가 비싸므로 양지머리 육수로 대용한다. ※ 콩나물을 기르는 콩은 임실에서 나는 서목태로 좋은 물로 길러야 오래 삶아도 질감이 좋다. ||밥(쌀 4컵, 육수 4.5컵), 쇠고기 600g, 참기름, 우둔 100g, 청포묵 50g, 잣 1큰술, 엿고추장 5큰 술, 나물거리(콩나물 150g, 숙주 100g, 시금치 100g, 쑥갓 100g, 고사리 100g, 도라지 100g, 미나리 100g, 표고 5개), 국거리(콩나물 200g), 달걀, 물 4∼5컵||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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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2026.03.25
  • 5시간 전
  • 쇠머리떡
  •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로 불리울 정도로 단백질이 풍부하며 구성 아미노산의 구성도 뛰어나다.||1) 멥쌀과 찹쌀은 20℃ 물에 멥쌀은 8시간, 찹쌀은 30시간 수침 한 후 건져서 소금을 넣고 60, 100mesh 가루로 빻는다. 2) 밤은 껍질을 벗기고 큰 것은 반으로 가른다. 3) 대추는 씨를 빼 2,3등분하고 곶감은 썰어 넣는다. 4) 팥은 삶고 콩은 불린다. 5) 쌀가루에 준비한 밤, 대추, 감, 팥, 콩, 설탕 등을 섞어 시루에 앉히고 찐다. 찔 때 시루밑에 콩이나 팥 삶은 것을 밑에 깔고 찐다. 6) 굳으면 네모로 썬다. 썰어 놓은 모양이 마치 쇠머리 편육 썰어 놓은 것 같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찹쌀 10컵, 멥쌀 7컵, 콩 2컵, 팥 2컵, 대추 1컵, 밤 1컵, 설탕 1컵, 소금 2큰술, 곶감 10개||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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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2026.03.25
  • 5시간 전
  • 김치(가지김치,쪽파김치,총각김치)
  • ||가자김치 : 통째로 데쳐서 말린 가지에 칼집을 내고 그 사이에 파, 마늘, 실고추 등의 양념을 넣고 간장으로 국물을 부어 익힌 김치이다.* 가지의 주성분은 당질이고, 칼슘, 철분 등 미네랄은 비교적 많다.쪽파김치 :소금물에 절인 쪽파를 쌀가루풀, 멸치젓, 마늘, 생강, 고춧가루에 버무려 익힌 김치이다.총각김치 : 소금물에 절인 총각무에 양념과 젓갈을 넣고 버무려 익힌 김치이다.||[가지김치]1) 가지를 통째로 살짝 데쳐 하루쯤 볕에 말린 후 오이소박이처럼 칼집을 낸다.2) 파, 마늘, 실고추 등 양념을 끼워 익힌다.3) 국물은 진간장을 부어 익힌다.4) 늦가을까지 담가 겨울까지 두고 먹을 것은 간장국물을 따라 내어 끓여 식혀서 붓기를 세 번 정도 하면 변하지 않고 먹을 수 있다.※ 가을 가지가 단맛이 있어 더욱 좋다. [쪽파김치]1) 쪽파의 뿌리를 잘라내고 다듬어 씻고 3% 소금물에 적셔 건진다.2) 양파는 채 썰고 붉은 고추는 씨를 발라 채 썬다.3) 쌀풀, 멸치젓, 마늘, 생강, 고춧가루를 넣고 섞는다.4) 준비한 양념에 숨죽인 쪽파를 넣고 고루 버무린 다음 준비한 양파, 붉은 고추를 넣고 섞는다.5) 항아리에 담고 꼭꼭 눌러서 익힌다 [총각김치]1) 총각무는 잔털을 떼고 무청 달린 부분의 껍질을 도려내어 깨끗이 씻은 다음 소금 ½컵에 절여 물에 살짝 헹구어서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2) 실파, 갓은 다듬어서 무를 절이는 도중에 함께 넣고 절여서 살짝 씻어 건진다. 흰파는 어슷하게 채 썰고, 마늘과 생강은 다듬어서 곱게 다진다.3) 냄비에 물 1컵을 담아 찹쌀가루를 잘 풀어서 풀을 쑤어 소금으로 간을 하여 식힌다.4) 큰그릇에 멸치 젓국을 담아 먼저 고춧가루를 섞고, 식힌 찹쌀풀을 고루 섞은 후에 파, 마늘, 생강, 새우젓, 설탕을 넣어 걸쭉한 양념을 만든다.5) 섞어 놓은 양념에 절인 총각무, 실파, 갓을 넣고 고루 버무려서 총각무, 실파, 갓을 두 가닥 정도씩 말아 둥글게 묶어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고 꼭꼭 눌러서 익힌다. 2주 정도면 알맞게 익는다 ||가지김치:가지, 진간장 / * 양념 : 소금, 파, 마늘, 실고추, 쪽파김치:쪽파 3㎏, 쌀풀 1컵, 멸치젓 2컵, 다진 마늘 ⅔컵, 다진 생강 ⅓컵, 고춧가루 ½컵, 고운 고춧가루1/3컵, 양파 1컵, 붉은 고추 ½컵, 소금, 총각김치:총각무 2㎏, 실파 300g, 갓 300g, 파 50g, 다진 마늘 4큰술, 다진 생강 2큰술, 멸치젓 ½컵, 새우젓 ½컵, 고춧가루 1컵, 설탕 2큰술, 찹쌀가루(젖은 것) 3큰술, 소금 2큰술||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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