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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4시간 전
  • 호박고지떡(곶감고지떡)
  • ||찹쌀가루 에 호박고지(곶감고지)를 섞고 팥고물을 켜켜로 뿌려 쪄낸 떡이다.||1) 늙은 호박을 켜서 껍질을 벗기고 씨를 뺀 다음, 말려 호박고지를 만 들어 두었다가 쓸 때 5cm 길이로 잘라서 물에 씻어 건진다. 2) 찹쌀은 20℃의 물에 30시간 수침 하였다가 건져서 소금을 넣고 빻 아 체에 친다. 3) 붉은팥을 삶아 소금간을 해 대강 으깨어 둔다. 4) 시루에 팥고물을 깔고 호박고지에 설탕을 묻혀 찹쌀가루에 섞 어 3cm 두께로 앉히고 다시 팥고물을 뿌려서 켜를 앉혀 쪄낸 다. ||찹쌀 10 컵, 소금 2큰술, 호박고지(또는 곶감고지) 200g, 설탕 ½ 컵 팥고물 : 붉은팥 4컵, 소금 3/4작은술||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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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4시간 전
  • 김치(고들빼기김치, 굴깍두기, 돌산갓김치)
  • ||고들빼기김치 고들빼기를 소금물에 담가 삭혀 쓴맛을 빼고 멸치젓국,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 통깨 , 설탕을 넣어 버무려서 발효시킨 김치이다. 굴깍두기 무를 깍둑썰기를 하여 고춧가루, 마늘, 생강, 파, 미나리, 소금을 넣고 버 무릴 때 굴을 함께 넣은 깍두기이다. 돌산갓김치돌산 갓을 소금에 절여 씻어 멸치 젓국, 새우젓, 마늘, 생강, 양파, 고춧가 루, 찹쌀과 들깨 가루 죽을 섞어 켜켜로 담아 익힌 김치이다. ||[고들빼기김치] 1) 고들빼기는 뿌리가 굵고 잎이 연한 것을 골라 시든 잎과 뿌리의 잔 털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는다. 2) 쌀뜨물 10컵에 소금 1컵을 푼 물에 담가 떠오르지 않게 무거운 돌 로 얹어 1주일간 삭힌다. 삭힌 고들빼기는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건 져 물기를 뺀다. 3) 멸치젓은 같은 분량의 물을 붓고 끓여서 체에 받쳐 맑은 젓국을 만 든다. 4) 파는 어슷하게 채 썰고 마늘, 생강은 곱게 다진다. 멸치젓국에 고춧가루를 넣어 고춧가루가 불어나면 마늘, 생강, 설탕, 통 깨를 넣고 고루 섞어 걸쭉한 양 념을 만들어 고들빼기와 파, 밤을 넣 고 고루 버무려 항아리에 꼭꼭 눌러 담아 익힌다. ※ 고들빼기는 전라도 특히 전주지방의 별미 김치이다. 쌉쌀한 맛과 향기 가 일품이다. 풋고추를 삭혀 넣 으면 더 향긋하다. [굴깍두기] 1) 무는 3×2×1.5㎝의 크기로 썰어 고춧가루로 빨갛게 물들여 놓는다. 2) 생강, 파, 마늘은 다지고 미나리는 3㎝ 길이로 썬다. 3) 굴은 껍질을 골라 소금물에 씻는다. 4) 무에 마늘, 생강, 파, 미나리를 넣어 버무린 다음 굴 , 설탕, 실고추를 섞고 새우젓국과 소금으로 간을 한다. [돌산갓김치] 1) 갓은 싱싱한 것을 골라 물1L에 소금 100g을 탄 소금물에 1∼2시 간 절인 뒤 물기를 뺀다. 2) 멸치젓국과 새우젓을 섞는다. 3) 마늘, 생강, 양파, 마른 고추는 곱게 갈고, 찹쌀가루로 죽을 쑤 어 섞는다. 4) 갓을 뺀 나머지 재료를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갓은 걸쭉한 양념을 한 움큼씩 얹어 큰 것은 반으로 꺾고 작은 것 은 그대로 담는다. 6) 고명으로 볶은 깨, 실고추, 파, 당근을 채 썬 것이나 납작하게 썬 밤 을 섞는다. ||[고들빼기김치]고들빼기 2㎏, 굵은 파 2뿌리, 밤 5개, 마늘 4통(30g) , 생강 2쪽(30g), 멸치젓 1컵, 소금 200g, 고춧가루 2 컵(160g), 설탕 1큰술, 통깨 1큰술, [굴깍두기]무 5개, 생굴 300g, 파 100g, 미나리 200g, 고춧가 루 1½컵, 마늘 30g, 생강 20g, 새우젓국 ½컵, 소 금 6큰술, 설탕 4큰술, 실고추 조금, [돌산갓김치]돌산갓 1단, 소금 100g, 물 1L, 찹쌀죽 1컵, 마른고 추 50g, 고춧가루 40g, 멸치젓 ½컵, 새우젓 ½컵, 생 강 15g, 마늘 25g, 파 50g, 양파 1개(150g) ,고명 : 볶은 깨, 실 고추, 파, 당근, 밤||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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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4시간 전
  • 콩나물잡채
  • ||콩나물은 머리와 꼬리를 따고 소금물에 데쳐서 고춧가루물을 들이고 당근, 무, 고사리, 배 , 잣 등을 넣고 신맛과 단맛이 나도록 무친 것이다.||1) 콩나물을 머리와 꼬리를 잘라내고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삶는다. 2) 도라지는 잘게 찢어 소금을 약간 넣고 주물러 씻은 다음 물기를 꼭 짜 놓는다. 3) 고사리는 줄기의 딱딱한 부분은 떼어내고 길이 5㎝ 정도로 잘라 삶아 놓는다. 4) 배는 껍질을 벗기고 납작납작하게 썰어 놓는다. 5) 파는 채 썰고, 마늘은 다져 놓는다. 6) 무와 당근은 채 썰어 놓는다. 7) 준비해 놓은 재료에 양념을 넣고 잘 버무려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8) 그릇에 담아 실고추를 얹고 잣가루를 뿌려서 낸다. ||콩나물 2 00g, 무 100g, 당근 ½개, 고사리 50g, 도라지 50g, 배 ½개 , 잣가루 1큰술, 실고추 약간||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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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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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각(가죽, 생강나무잎, 김, 동백, 국화잎부각)
  • ||가죽부각 참죽의 새순을 데쳐서 찹쌀풀을 씌워 말린 후 기름에 튀긴 것이다. 생강나무잎부각 연한 생강나무잎에 찹쌀풀을 고루 발라 통깨를 뿌려 말린 후 기름에 튀긴 것이다. 김부각 김에 찹쌀풀을 고루 발라 말려 적당한 크기로 썰어 놓았다 기름에 튀긴 후 설탕 을 뿌린 것이다. 동백잎부각 연한 동백잎을 따서 찹쌀풀을 발라 말린 후 기 름에 튀긴다. 향기가 매우 좋은 것이 특징이다. 국화잎부각 국화잎은 감국잎이라고도 한다. 감 국잎에 풀칠을 하여 말렸다가 기름에 튀긴 것이다. * 콩기름은 비타민E 100㎎%가량이나 들어 있어 미용과 노화방지의 효과도 있다.||[가죽부각] 1) 참죽의 새순을 가죽이라고 한다. 이른 봄에 따서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데쳐 말린다. 2) 찹쌀가루로 풀을 쒀 다진 마늘, 고춧가루, 볶은 통깨, 실고추 를 넣고 간장으로 간한다. 3) ②의 풀을 말린 가죽에 발라 말린다. 4) 석쇠에 굽거나 기름에 튀겨 먹는다. [생강나무잎부각] 1) 생강잎은 연하고 싱싱한 것으로 골라 깨끗이 씻어 물기를 거두어둔다. 2) 찹쌀가루는 풀을 쑤어 소금으로 간한 다음 식혀놓는다. 3) ①의 생강잎을 한 장씩 펴서 찹쌀풀을 고루 바른 다 음, 통깨를 모양 있게 뿌리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말린다. 4) 먹을 때마다 160℃ 정도의 식용유에서 튀겨낸다. [김부각] 1) 찹쌀가루에 소금과 물을 넣고 약한 불에서 뭉근하게 풀을 쑤 어 식힌다. 2) 김은 티를 고르고 편편하게 펴놓고 솔에 찹쌀가루 풀을 묻혀 서 골고루 바른다. 3) 찹쌀가루 바른 김을 반으로 접어 채반에 펴놓고 바싹 말린다. 4) 김이 마르면 가위로 4×4㎝정도의 크기로 자른다. 5) 식용유에 튀긴 후 설탕을 약간 뿌린다. ||[가죽부각]가죽, 찹쌀가루, 다진 마늘, 고춧가루, 볶은 통깨, 실고추, 간장, 식용유 적량, [생강나무잎부각]생강잎 500g, 찹쌀가루 2컵, 물 3컵, 소금 ½작은술, 통깨 2큰술, 식용유 적당량, [김부각]김 10장, 찹쌀가루 4큰술, 물 1½컵, 소금 1작은술, 통깨 1큰술, 식용유 적당량, 설탕 약간, [동백잎부각]어린 동백잎을 따서 김부각과 같은 방법으로 만든다.||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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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2026.03.25
  • 4시간 전
  • 머위나물
  • ||머위대는 물에 삶아 껍질을 벗기고 6cm 길이로 잘라 보리새우와 들기름에 볶고 쌀과 들깨 간 물을 붓고 익혀 양념한 것이다. 물렁물렁하고 구수한 맛이 있어 노인들이 좋아한다.||1) 머위줄기에 소금을 뿌려 문지른다.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 끝을 조금씩 자르면서 껍질을 벗겨 6∼7cm 정도로 잘라 보리새우와 함께 들깨기름에 볶는다. 2) 쌀과 들깨를 물에 불려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갈아 고운 체에 밭친다. 3) 다 볶아지면 쌀가루와 들깨 간 물을 붓고 끓이다 파, 마늘, 참기름 등을 넣은 뒤,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한다. 붉은 고추를 썰어 넣으면 색스럽다. ||머위 400g, 불린쌀 1큰술, 들깨 ¼컵, 보리새우 100g, 물 1컵, 들깨기름 2큰술, 붉은 고추 1개,양념 : 진간장 1큰술, 파 50g, 다진 마늘 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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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5
  • 4시간 전
  • 죽순채
  • ||삶아 익힌 죽순을 편으로 썰고, 꿩고기는 다져서 양념하여 볶고, 석이, 표고, 풋고추는 볶아 밀가루즙을 넣어 익힌 것이다.||1) 죽순을 반으로 갈라 빗살모양을 살리면서 편으로 썰어 소금으로 간하여 볶는다. 2) 고기는 다져 양념해 볶는다. 3) 불린 표고와 석이는 채 썬다. 4) 풋고추는 반으로 갈라 저며 썬다. 5) 볶은 고기에 표고, 석이, 풋고추를 넣어 볶은 후 밀가루 푼 물을 넣어 익힌 다음 볶아 놓은 죽순과 합하여 그릇에 낸다. ||죽순 300g, 꿩고기(돼지고기, 쇠고기) 50g, 표고 5장, 석이 3장, 풋고추, 소금, 밀가루 1큰술,고기양념 : 파, 마늘, 소금, 간장, 후춧가루, 깨소금||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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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2026.03.25
  • 4시간 전
  • 꽃게장
  • ||꽃게를 간장에 담가 삭힌 후 등딱지를 떼고 반으로 자른 후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하루쯤 두었다가 먹는다. ||1) 꽃게는 살아 있는 것을 물에 넣고 게 딱지와 다리를 문질러 가며 씻어서 물기를 뺀다. 2) 게의 등딱지를 떼고 배 쪽의 딱지를 반으로 가른 다음 집게발을 떼고 다시 반으로 가른다. 3) 간장에 채 썬 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 깨소금을 넣어 양념간장을 만든다. 4) 그릇에 게를 한 켜 담고 양념간장을 고루 끼얹기를 번갈아 하여 하루쯤 두었다가 먹는다. ||꽃게장 3마리, 간장 5큰술, 마늘 2통, 고춧가루 2큰술, 깨소금 1큰술, 파 1뿌리, 생강 1쪽||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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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2026.03.25
  • 4시간 전
  • 두부전골
  • ||두부는 비타민B와 E, 칼슘, 칼륨 등 무기질, 올리고당이 많아 콩으로 먹는 것보다 소화흡수가 훨씬 좋은 매우 유용한 단백질 급원식품이다. ||1) 두부는 폭 2.5㎝, 길이 4㎝, 두께 0.5㎝로 네모지게 썰어 소금을 뿌려 녹말가루를 묻히고 달걀물을 묻혀서 앞뒤가 노릇하게 지져낸다. 2) 쇠고기는 반은 채 썰고, 반은 곱게 다져서 각각 양념하여 다진 고기는 두부 사이에 넣는다. 3) 표고버섯은 불려서 기둥을 떼고 채 썰어 양념한다. 4) 무와 당근은 4∼5㎝ 길이로 굵은 채를 썰어 끓는 소금물에 데쳐 참기름과 소금으로 무친다. 5) 양파와 다홍고추, 실파도 채 썬다. 6) 미나리는 잎을 떼어 내고 끓는 소금물에 줄기를 데쳐내어 두부를 열십자로 묶는다. 7) 전골틀에 두부를 놓고 두부 사이에 각색 채소, 고기를 색 맞추어 돌려 담고 장국을 간맞추어 붓고 끓이면서 달걀을 넣어 익힌다. ||두부 1모, 쇠고기 200g, 미나리 70g, 무 100g, 당근 100g, 양파 5개, 실파 50g, 표고버섯 5개, 다홍고추 2개, 달걀 1개, 소금 1큰술, 녹말가루 3큰술, 식용유 3큰술, 양념 :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파 4큰술, 다진 마늘 2작은술, 깨소금 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¼작은술 ||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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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2026.03.25
  • 4시간 전
  • 삼숙이탕
  • ||삼숙이는 속초에서 많이 나는 생선이다. 된장을 풀고 끓이면 시원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좋다. ||1) 삼숙이의 껍질을 벗긴다. 2) 냄비에 껍질 벗긴 삼숙이를 넣고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을 넣고 얼큰하고 맵게 매운탕을 끓인다. 3) 당근, 오이는 채 썰고 김도 채 썬다. ||삼숙이(삼세기), 고춧가루, 마늘, 생강, 파||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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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2026.03.25
  • 4시간 전
  • 춘천막국수
  • ||메밀의 생산이 많은 강원도에서 메밀로 만든 국수가 유래되었다. 처음에는 칼로 썰어서 만들던 것이 기계화되어 흔해졌고 밤참으로 많이 먹던 것이 차차 낮에도 먹게 되었다.||1) 메밀가루 4컵에 소금물을 넣고 반죽하여 국수틀에서 면발을 뽑아내어 끓는 물에 삶아서 냉수에 헹구어 소쿠리에 건진다. 2) 비빔국수 양념장을 만든다 3) 당근, 오이는 채 썰고 김도 채 썬다. 4) 국수 대접에 담고 당근, 오이, 김을 얹고 양념장을 얹어서 비벼 먹는다. 5) 식성에 따라 겨자, 설탕, 참기름, 식초를 넣는다. 6) 비빔국수로 먹기도 하고 김치 국물, 국수 삶은 물, 육수를 부어 먹기도 한다. * 메밀을 껍질 채 빻은 가루로 만들어서 거칠기 때문에 막국수라는 이름이 붙었다. ||국수반죽 : 메밀가루 4컵, 소금, 물, 고명 : 김 2장, 오이 ½개, 당근 ½개, 양념장 : 진간장 , 다진 파, 다진 마늘, 깨소금, 겨자, 식초||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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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2026.03.25
  • 4시간 전
  • 수정과
  • ||감의 떫은 맛 성분인 탄닌산은 수렴작용이 있어 설사를 멎게 하는 효과 가 있다.||1) 생강은 껍질을 벗겨 얇게 저민다. 2) 생강을 물 4컵에 넣어 중간 불로 끓인 후 계피를 넣어 맛을 우려낸 다. 3) 생강과 계피를 건져내고 설탕을 넣고 잠시 끓인다. 4) 적당하게 마른 곶감의 꼭지를 떼고 씨를 뗀 다음 동글납작하게 모 양을 다듬는다. 5) 달여 놓은 국물이 따뜻할 때 곶감을 3시간쯤 담가 부드러워지면 화 채 그릇에 담고 잣을 서너 알씩 띄워 낸다. ||생강 50 g, 계피 20g, 설탕 2/3컵, 곶감 8개, 잣 1큰술, 물 7컵||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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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2026.03.25
  • 4시간 전
  • 강정&산자
  • ||찹쌀가루 에 콩물을 넣어 반죽하여 찜통에 쪄낸 뒤 절구에 찧어 방망이로 치대어 밀 대로 밀어 반대기를 지은 후 말려서 기름에 튀겨 세반, 매화, 송화, 깨 등 의 고물을 묻힌 것으로 후식이다.||1) 찹쌀을 15일 동안 물에 담가 발효시킨다. 2) 불린 콩을 갈아서 엷은 콩물을 만든다. 3) ①의 쌀을 빻아서 콩물과 청주로 반죽해서 찐다. 4) 쪄진 떡을 절구에서 꽈리가 나도록 쳐서 얇게 펴놓은 밀가루 위 에 쏟아 밀대로 밀어서 꾸덕꾸덕해지면 모양을 만들어 말린 다. 5) 잘 말린 산자를 미지근한 기름에 담갔다가 높은 온도의 기름으 로 일군다. 6) 튀긴 산자의 기름이 완전히 빠지면 손질을 해서 꿀을 발라 고물 을 묻힌다. ||찹쌀 800g , 청주 ½컵, 대두 1큰술, 튀김기름, 고물 : 튀김 쌀, 찰벼 튀긴 것 , 실깨, 콩가루, 흑임자가루||푸드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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