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을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초고추장 양념에 찍어 먹는다. 두릅의 상큼한 향이 봄을 알리는 봄철 시식이다. * 두릅은 어린 순을 따서 먹는데 단백질과 칼슘, 섬유질, 비타민C가 많다. 특히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조성이 뛰어난 영양식품이다. ||1) 두릅은 길이가 짧고 통통한 것으로 골라서 겉껍질을 벗기고 밑둥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서 파릇하게 데쳐 찬물에 헹구어서 건진다. 2) 데쳐 낸 두릅이 크면 길이로 반을 자르고, 양념으로 무친다. 3) 양념한 두릅을 접시에 담고 초고추장은 종지에 담아 낸다. ||두릅 200g,두릅양념 : 소금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초고추장 : 고추장 2큰술, 간장 ½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설탕 2작은술, 마늘즙 1작은술, 생강즙 ½작은술, 통깨 1작은술 ||푸드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