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는 양념으로 빠지지 않고 쓰이는 매우 유용한 식품이다. 특히 파의 흰 부분에는 여러 가지 약리효과가 있다. 또한 비타민C가 풍부하고 무기질이 풍부하여 고기요리에 같이 곁들이면 맛과 영양이 어울리는 식품이다.* 오리는 닭고기와 같이 저지방, 고단백식품이고 불포화 지방산의 조성이 뛰어난 영양이 우수한 식품이다.* 향신료로 많이 쓰이는 겨자는 고추냉이라고도 하며 매운 맛 성분은 식욕을 자극해주는 효과가 있고 비타민A가 풍부한 식품이다.||꼬치 불고기 : 양념한 쇠고기에 느타리버섯, 피망, 파 등을 곁들여 꼬치에 꿴 후 구워 재료의 색과 맛이 조화된 음식이다.오리구이 : 오리가슴살을 저며 오향가루를 뿌려 갈색이 나도록 구워 레몬소스를 뿌려낸다. 오리고기를 통으로 구워 살을 저미거나 작은 크기로 잘라 소스와 함께 곁들이기도 한다.닭구이 : 뼈를 발라낸 영계를 넓적하게 펴서 겨자, 마늘, 소금, 후추, 향신료를 뿌려 팬에 놓고 지지거나 불고기와 같은 방법으로 양념하여 지진다.||꼬치 불고기 : 양념한 쇠고기, 느타리버섯, 피망, 파, 꼬치, 오리구이 : 오리가슴살, 오향가루, 레몬소스, 닭구이 : 뼈 발라낸 영계, 겨자, 마늘, 소금, 후추, 향신료||푸드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