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찹쌀은 소화기능을 정상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찹쌀로 밥을 하고 나서 뜸을 들일 때 생기는 진한 미음은 특히 소음인 체질의 위장병 환자들에게 좋다.||찹살과 현미는 고루 썩어 씻은 후 30분간 물에 담가 불린다음 체로 건진다.냅비나 밥솥에 불린 살과 불린 겅은통 강낭콩을 넣는다.찹쌀이나 콩을 넣고 밥을 지을 때는 보통 밥 지을 때보다 물을 적게 잡는다. 밥물을 약 1배 정도로 넣고 밥을 지어야 질지 않고 알맞다||찹쌀 2겁 현미 ½컵씩 불린 검은콩 불린 강낭콩 ½겁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