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 최고관리자 3시간 전 2026.03.25 20:24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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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계란속에 고슬고슬하고 따뜻하게 볶아진 맛있는 밥이
숨어 있는 "오므라이스"를 소개합니다.
* 재료 *
밥 한공기
양송이버섯 2개
양파 1/4개 (작은거)
파프리카 (노란색) 1/4개
파프리카 (빨간색) 1/4개
소금 조금
계란 2개
( 소스 재료) - 2인분기준
간장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케찹 3큰술
생수 6큰술
다진양파 1/4개 (작은것)
양송이버섯 3개
"우동이 개발 특재 소스 랍니다."
달궈진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잘게 썰어놓은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양송이버섯도 넣고 소금을 조금 넣고 볶아 줍니다.



볶아 놓은 야채는 그릇에 담아 놓고
준비해둔 소스를 끓여 줍니다.
달궈진 팬에 간장, 올리고당, 케찹, 생수를 넣고 잘 섞이도록 골고루 저으면서
약불에서 끓여 주세요..
소스가 자글 자글 끓어 오르면,
양파와 버섯을 넣고 저으면서 끓여 주세요..


끓어오른 소스는 그릇에 덜어 놓고
밥과, 볶아놓은 야채, 소금 조금을 넣어 팬에 볶아주세요
밥을 꾹꾹 누르지 말고..
주걱을 세워서 볶아주어야
밥알이 살아 있어 맛있답니다.

다른 팬에 오늘의 주인공인 계란을 부쳐줍니다.
달궈진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풀어놓은 계란을 넣어 줍니다.
약불에서 부쳐주어야 기포가 생기지 않아요..
불을 크게해 놓으면 풍선같은 큰 기포가 생겨서 예쁘지 않게 됩니다.

계란이 다 익을때쯤.. 볶아놓은 밥을 계란 가운데 올린후
양쪽 날개를 접어 주세요


큰 접시를 후라이팬 밑에 놓고 후라이팬을 확~ 뒤집어 줍니다.
준비해둔 소스를 뿌려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소스가 약간 걸죽한 국물 느낌이지만..
부드럽게 밥에 비벼 드실수 있어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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