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20:25

잔멸치견과류볶음

  • 최고관리자 3시간 전 2026.03.25 20:25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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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잔멸치 2컵, 호박씨,호두,슬라이스된아몬드 각 1큰술씩, 

 

홍고추 1개, 마늘3톨, 포도씨유 3큰술,


참기름, 통깨,흑임자 약간씩


양념장 : 간장 1작은술, 맛술,청주 1큰술씩,설탕 2큰술, 물엿 1큰술

 

 

 

 

우리 시연이가 가장 잘 먹는 멸치볶음이에요.

 

멸치만 볶으면 심심하니 견과류도 넣어서 같이 볶아보았어요.

 

예전에는 요리를 참 성의없이 했다는게 느껴져요.

 

멸치볶음을 하나 하더라도 정성들여 해야 맛있고

 

오랫동안 그 맛있는 맛이 유지되더라구요.

 

 

 

우선 재료들을 한곳에 모아요.

 

 

고추는 반갈라 채를 썰구요. 마늘은 편썰어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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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팬에 호박씨, 호두, 아몬드를 볶아요.

 

그러면 한층더 고소한 맛을 낼수 있고

 

눅눅하지 않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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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도 마른팬에 한번 볶아서 수분기를 날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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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은 먼저 팬에 분량해서 약불에서 설탕이 녹을 정도로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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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번 끓으면 식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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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불에 포도씨유를 넣고 마늘편썬것을 넣고

마늘향이 잘 나도록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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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견과류와 멸치를 모두 넣고 아까 끓여두었던

 

양념장을 부어서 휘리릭 저어주면 완성입니다.

 

이때 불은 가장 약불에 놓고 휘리릭 저은다음 바로 불을 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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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기름과 통?, 흑임자를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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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완성되었습니다.

 

큰멸치는 씹기 힘들지만 잔멸치는 과자처럼 씹을수 있고

 

또 짜지 않아 아이들에게 아주 적당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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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우리 시연이는 밥반찬으로 먹는것보다

 

그냥 간식으로 먹으려고 해요.

 

 

고소하고 달콤한 잔멸치 견과류 볶음으로 칼슘보충도 해주고

 

두뇌도 좋아지면 더욱 좋겠죠?

 

 

이런 밑반찬을 우습게 보면 안되겠더라구요.

 

요리 하나를 하더라도 정성들여 해야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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