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계사

    대구광역시동구
      팔공산 자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파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일대가 울창한 숲, 맑은 계곡이 선경을 이루고 있다. 사적기에 의하면 애장왕 5년(804) 심지왕사가 창건하였고, 선조 38년(1605) 계관이 중창하였으며, 숙종 21년(1695) 현응이 삼창하였다.
      파계사는 조선 영조와의 인연이 깊다. 숙종이 대궐 속으로 승려가 들어오는 꿈을 꾸고, 꿈속에 승려를 남대문 밖에서 찾으니 영원선사였고, 그에게 왕자 생산 기도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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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53-984-4550
    • 정기휴일
    • 연중 무휴
    • 주차유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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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요금:- 소형 2,000원

    - 대형 5,000원
    이용가능시설:범종루 / 진동루 / 원통전 / 설선당 / 적묵당 / 응진전 / 산령각 / 지장전
    화장실:있음
    한국어 안내서비스:파계사 입구에 문화해설사가 상주해 있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쉬는날 : 연중 무휴
    이용시간 : 04:00~17:00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41001
    전화번호 : 053-984-4550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로 741(중대동)
    팔공산 자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파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일대가 울창한 숲, 맑은 계곡이 선경을 이루고 있다. 사적기에 의하면 애장왕 5년(804) 심지왕사가 창건하였고, 선조 38년(1605) 계관이 중창하였으며, 숙종 21년(1695) 현응이 삼창하였다. 파계사는 조선 영조와의 인연이 깊다. 숙종이 대궐 속으로 승려가 들어오는 꿈을 꾸고, 꿈속에 승려를 남대문 밖에서 찾으니 영원선사였고, 그에게 왕자 생산 기도를 부탁하고 얼마 후 숙빈 최씨에게 태기가 있어 왕자가 탄생했으니 바로 훗날의 영조이다. 기뻐한 숙종은 승려에게 현응이라는 호를 내렸다. 당시에 파계사는 유생들의 횡포가 심하던 중 현응은 왕실의 위패를 모시도록 숙종에게 청해 유생들의 횡포를 막아내는 현명함을 보였다고 한다. 지금도 파계사에는 하마비가 존재하며 현응대사의 비석과 부도, 그리고 영조대왕의 도포가 보관되어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원통전을 중심으로 진동루?설선당?적묵당 등 격조 높은 당우 4채가 [ㅁ] 자형을 이루고 있다. 원통전은 그 중심 전각으로 건칠관음보살좌상이 안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이 절에는 영산회상도(보물)와 왕실 원당 관련 고문서 등이 있으며, 법당 앞에 높이 2m의 8각 석등이 있고, 숙종의 하사품인 병풍 2개와 구슬 2개, 절 서쪽에 세워진 현응 등 세 대사의 부도와 비가 있다. 부속 암자로는 현니암, 금당암, 성전암, 칠성암 등이 있다. 이 중 성전암에는 조선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현응의 영정과 벽화가 있다. 이름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흩어져 있는 물길을 모은다는 뜻의 파계사는 팔공산자연공원에서도 맑은 계곡을 자랑으로 소문 낼만큼 아름다운 사찰이다.

    주변 관광지

    회진당원의대사지비
    팔공산 파계사 옛 진입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립 연도는 1648년(인조 26년) 3월, 회진당 원의대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비신은 원규형으로 높이 63cm, 폭은 29cm, 두께 10cm의 화강석이다. 비부는 높이 지상 16cm, 가로 59cm, 세로 49cm 타원형의 화강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씨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마모되고 비신에 큰 균열이 나 있다.
    약 0.7 km
    팔공산국립공원(파계사지구)
    팔공산은 공산, 부악, 중악, 천왕봉이라고도 부른다. 팔공산이 하나의 맥을 이루므로 이 자체를 팔공산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구분지의 북쪽을 동서 방향으로 가로지르고 있으며, 남동쪽의 초례봉(635.7m)에서 시작하여 환성산(672.1m), 노적봉(886.9m)을 지나 팔공산, 북서부 쪽의 가산을 연결하면서 팔공산맥을 이룬다. 팔공산의 최고봉인 비로봉과 동봉(1,168m), 서봉(1,150m)은 양 날개를 펴고 있는 듯한 형상을 보여 주고 있다. 팔공
    약 0.7 km
    한티가는길
    한티가는길은 경상북도, 칠곡군 그리고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조성한 총 다섯 구간으로 이어진 순례길로 각 코스별로 돌아보는 길, 비우는 길, 뉘우치는 길, 용서의 길, 사랑의길이라는 부제를 지니고 있다. 칠곡군 왜관읍 가실성당에서 시작해 신나무골성지, 동명성당, 진남문, 한티순교성지까지 45.6㎞의 길을 종주하는 한국판 성지순례길로, 1815년 을해박해 이후 천주교인들이 1815년 을해박해 이후 천주교인들이 칠곡의 한티와 신나무골을 오갔던 길에서 유래하였다
    약 1.9 km
    한티 순교성지
    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천주교 성지인 한티 순교성지는 해발 600m의 깊은 산중에 1815년 을해박해 때부터 형성되었다. 을해박해 때 경상도에서 정해박해 때는 전라도에서 수백 명의 신도가 수난을 당하였다. 신도들은 대구 인근의 산간벽지로 피해 화전을 일구고 옹기와 숯을 구우며 한데 모여 살았는데, 이때 정착한 곳이 한티였다. 그러나 이곳에 정착한 후에도 몇 번이나 포졸들의 습격을 받고 많은 신도들이 순교하게 되어 한티성지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 한티 순교
    약 1.9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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