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은당고택·사우정고택·용계정

    경상북도포항시
      애은당고택·사우정고택·용계정은 포항 덕동문화마을 안에 있는 경상북도의 민속자료이다. 덕동문화마을은 여강 이씨 집성촌으로, 임진왜란 때 이곳에 피난 왔던 문신 정문부가 전쟁이 끝난 후 전주로 돌아가면서 자신의 모든 재산을 손녀사위인 이강에게 물려준 것을 계기로 집성촌이 형성되었다. 애은당고택·사우정고택·용계정뿐만 아니라 집성촌 대대로 내려오는 유물들을 보존·전시하고 있는 덕동민속전시관이 있다. 애은당고택은 조선시대 가옥으로 이강이 양여 받은 부속건물 중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포항시청 문화예술과 054-270-227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입 장 료:무료
    화장실:있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37524
    전화번호 : 포항시청 문화예술과 054-270-2274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기북면 덕동문화길 31
    애은당고택·사우정고택·용계정은 포항 덕동문화마을 안에 있는 경상북도의 민속자료이다. 덕동문화마을은 여강 이씨 집성촌으로, 임진왜란 때 이곳에 피난 왔던 문신 정문부가 전쟁이 끝난 후 전주로 돌아가면서 자신의 모든 재산을 손녀사위인 이강에게 물려준 것을 계기로 집성촌이 형성되었다. 애은당고택·사우정고택·용계정뿐만 아니라 집성촌 대대로 내려오는 유물들을 보존·전시하고 있는 덕동민속전시관이 있다. 애은당고택은 조선시대 가옥으로 이강이 양여 받은 부속건물 중 일부이다. 이 건물이 위치한 지형은 거북형으로 건물 배치를 거북형으로 축조하여 거북 앞발 위치에 각각 별당과 방앗간을 두었고 머리 부분에 속하는 앞면에 잠실(누에 치는 방)이 있었으며 꼬리 부분에 화장실이 있다. 조선 중기 사대부의 실생활을 엿볼 수 있는 건물 배치이다. 사우정고택은 애은당고택과 마찬가지로 이강이 양여 받은 부속건물 중 하나이다. 담장으로 둘러싸인 바깥마당을 들어서면 ㅡ자형 사랑채가 보이고 대문으로 들어서면 ㄷ자형 안채가 있다. 오른쪽 담장 모서리에는 사당이 있다. 마지막으로 용계정은 정문부의 별장이다. 1546년에 건립하였고 1686년에 증축하였다. 이후에는 강당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건물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목조 기와집이다. 용계정의 부속건물로는 포사가 있으며 수백 년 전에 심었다는 은행나무, 향나무 등이 용계정을 둘러싸고 있다.

    주변 관광지

    포항 덕동문화마을
    400년의 풍습을 이어온 여강 이씨 집성촌인 덕동문화마을은 천혜의 자연조건과 독특한 문화를 높이 평가받아 1992년 정부로부터 문화부 지정 문화마을로, 2001년에는 환경친화마을로 지정받았다. 이곳은 임진왜란 때 문신 정문부가 종전 후 전주로 돌아가면서, 재산 모두를 손녀사위인 사의당 이강에게 준 것을 계기로 이강이 터를 잡아 형성되었다.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과 고전미를 자랑하는 고택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경상북도 민속 자료인 애은당고택과 사우정고택,
    약 0.1 km
    포항전통문화체험관
    약 0.2 km
    법광사(포항)
    법광사는 포항시 비학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었던 사찰이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왕명을 받고 창건했다고 전하나 원효는 648년 진덕여왕 2년에 출가했으므로 신빙성이 없다. 원래는 규모가 525칸에 이르는 큰 사찰이었으나 1863년 화재로 인해 대부분의 건물이 모두 불타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은 1952년에 다시 세운 것이다. 법광사의 터에는 석축 위에 자리한 정면 3칸, 측면 2 칸의 원통전을 중심으로 산령각과 요사, 종무소를 배치되어 있다. 건물
    약 5.6 km
    포항 마북리 느티나무
    포항 마북리 느티나무는 포항시 북구 신광면에 있는 느티나무 노거수이다. 1982년 경상북도보호수 제1호로 지정되었다. 수령 700년, 높이 16m의 느티나무 고목으로, 일명 ‘권 씨 할배나무’ 또는 ‘무자천손 나무’라고도 불린다. 1999년 마북 저수지 공사로 인해 수몰 위기에 놓인 것을 지역의 민간단체가 경비를 들여 원래 위치에서 남쪽으로 200m 떨어진 산기슭에 옮겨 심었다. 몇백 년 전 마을에 자리 잡은 안동 권 씨 입향조가 신당으로 모시기 위하여
    약 6.4 km
    • 관리자
    • 오래 전
      45
      177,502,328
    • 이전글대청댐2025.12.04
    • 다음글사명산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