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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동글동글 알록달록 식탁위에 예쁜 쇠고기 미트볼
  • 쇠고기 미트볼  동글동글 알록달록 식탁위에 예쁜 미트볼아이들이 좋아하고, 밥반찬, 맥주 안주에도 좋고맛있고 근사한 요리,입에 착 달라 붙는 해피한 맛 입니다.한접시 나올 양 만큼만 했더니 금새 팔리네요  재료.샐러리1개,양파반개,쇠고기 갈은것 200g,청,홍 노랑 피망 반개씩     1....양파반개 샐러리 1개 다져서 프라이팬에  볶고 2....쇠고기 갈은것에 후추 조금, 소금 조금 넣고, 빵가루 반컵 넣고~ 볶은 샐러리와 양파를 넣고~ 계란 풀은것, 두 큰술 넣고 주물럭 거립니다.오래 할수록 좋아요~  ※...오래 치대야 고기에 끈기가 있고, 샐러리가 고기 속으로 들어가서 맛 있습니다    동글동글 미트볼을 만들어서, 3...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중간불에서 튀기듯이 익혀 줍니다....다 익으면 건져 놓고~   와인 소스 만들기 토마토케첩 8큰술, 레드와인 4큰술, 우스터소스 2큰술,설탕 ½큰술, 물엿 1큰술, 월계수잎 2장, 후추 조금냄비에 넣고 살짝 끓입니다.  4....양파 반쪽, 청피망, 홍피망 반쪽씩 썰어서 살짝만 볶아서 건져 놓고요..푹 익히지 마세요~  5...기름을 두른 팬에, 마늘을 납작하니 썰어서 향이 나게 살짝 볶아주고요.조기 위에 와인 소스 부어주고요~끓으면 야채랑,미트볼을 넣고 섞어 줍니다...     초코렛 색과 브라운 색이 나요~ 행복한 맛 입니다... 동그란 미트볼 한개 들고 먹음 행복한 맛 이랍니다...아이들 도시락 반찬 밥 반찬에도 좋아요^^ 저희집 인터넷 모뎀선이 끈어 진줄도 모르고 느리다고 투덜 거렸는데..오늘 모뎀 교체하고 생생 돌아가네요..좋아라.. 행복한 밥상편지 왕비의햇살미소에 오신님들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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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보라색 스위트 포테이토
  • 이 보라색이 몸에 좋다고 하죠.뭘 할까 하다가 일단 스위트 포테이토를 도전해봤습니다.재료: 보라색 고구마 300그램. 버터 15그램, 황설탕 20그램, 꿀 20그램, 소금 약간, 노른자 1개, 생크림 30그램   고구마를 잘 찝니다.맛은 그리 달콤한 편이 아니고요.그냥 일반 고구마 맛이에요. 고구마가 뜨거울 때 으깨는데요~요때 바로 버터를 넣어줍니다.설탕도 넣고요~!   계란 노른자도 하나 넣고~ 잘 섞어 줘요.꿀과 생크림, 소금도 이때 넣습니다. 짤주머니에 넣고 별깍지를 끼웁니다. 요렇게 이쁘게 짜주면~ 보라색 꽃봉오리가 되죠.  180도 오븐에서 30분 구워줍니다.슬픈 하품님은 참 이쁘게 나오던데 전 모양이 다 들쭉날쭉입니다.  그나마 나은 녀석인데... 꼬랑지가 탔네요.ㅋㅋㅋㅋ맛은 부드럽고 달콤해요.어르신이 계신 이웃이었는데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가지식구들 모두가 좋아한다고 하네요.아~ 보람스러워~! 요즘 고구마가 막 나오는 철이죠?아직 당도는 그리 높지 않다고 해요.그래도 혹시 고구마가 있다면 요렇게 응용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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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꼬들꼬들한-묵말랭이 조림
  • 이색적인 반찬거리~하지만 알고 보면 참 친근한 요리~바로 묵말랭이 조림입니다.엄마가 만들어준 묵이 많아서 미처 다 못먹을 땐리큅 건조기로 묵을 말려요.묵말랭이를 만드는 거죠.     이 묵말랭이를 물레 불려서 양념장에 조리면 묵무침보다 더 맛있는 물말랭이 조림이 된답니다.  **재료**묵 말랭이로 두줌, 양파 반개, 들기름 약간양념장-간장2, 맛술2, 설탕1, 물 1/2컵, 다진마늘 1/2, 나중에-물엿1, 참기름과 참깨약간 (위의 양념장 레시피는 한명숙 선생님의 양념공식입니다)(채소간장조림은 간장:설탕:물=1:1/2:4)   묵말랭이는 찬물에서 충분히(저는 한시간 이상) 불리고요.끓는 물에 데칩니다.묵을 구부렸을 때 부드럽게 구부려지고 부러지지 않으면 OK분량의 양념장 준비하고요~~    들기름 두른 팬에 양파부터 볶아요.그리고 묵을 넣고~양념장을 붓고~약불로 해서 조립니다.국물이 자작해지면 물엿과 깨, 참기름 넣으면 끝!  사실 묵말리는 게 번거로울 것 같지만요즘 같을 땐 이틀이면 잘 마를거에요.그리고 조림은 감자조림처럼 하면 되는 거구요.     쫄깃함이 일품인 묵말랭이 조림..이거 해먹고 너무 맛있었다고 엄마한테 자랑했더니몰랐냐며 오히려 타박..그럼 왜 안해주셨냐고용~?~~? 드시고 남을 땐 묵말랭이로 만들어두세요.그리고 이렇게 반찬을 하면 은근 사랑받는 요리가 된답니다. 아들내미도 잘 먹으니까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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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호두쿠키
  • 우리 아이들 두뇌 건강에 좋은 견과류, 호두로 쿠키를 만들어봤어요.**재료**(30-40개 나와요)호두 60g, 버터 200g, 박력분 300g, 슈거파우더 120g, 달걀 노른자 2개, 소금 한꼬집, 커피액(물1T+커피1T)굴림용 계란흰자와 설탕
     호두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다음 물기를 빼고오븐에 살짝 돌려서 건조 시켜요그럼 불순물이 제거되고 냄새도 안나요.호두가 완전 깔끔해져요.   실온에 두어 말랑해진 버터를 살짝 풀어주고슈가파우더를 넣고 날리지 않게 섞어주세요.전 슈가파우더 들어가는 쿠키 할 땐 주걱을 주로 써요.오늘은 거품기로 했는데.... 역시 제 성깔엔..영~~~
    슈가파우더가 잘 섞였으면 계란 노른자는 하나씩 넣어서 섞어주고요.커피액을 부어서 잘 섞어준 다음~ 체친 박력분을  넣고 자르듯 섞어줍니다.날가루가 거의 보이지 않으면 호두를 넣고 섞어요(호두는 크기 그대로 넣으세요~ 나중에 쿠키 반죽 자를 때 잘려요~)    한덩어리로 뭉친 다음 모양을 잡아주세요.저처럼 종이호일로 감싼 다음  상자에 넣고  각진 모양을 잡아줘도 좋고요.아님 김밥 말듯이 동그랗게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서 2시간 이상 굳힙니다. 반죽 굳힐 때도 전 두가지로 해봤어요.각진 건 그냥 그대로 구웠고요.동그라미는 흰자와 설탕에 굴려서 샤브레 느낌이 나도록 했어요.설탕 때문인지 둥근 건 약간 퍼지더라고요. 냉동실에서 꺼낸 반죽을 0.5cm의 두께로 잘라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면 됩니다.
       호두 덕분에 고소하답니다.호두의 쩐내~? 그런거 안나요.데쳐서 사용해 그런가봐요. 흔히 호두는 기름기가 많아서 살 찔 것 같다고 생각하잖아요.근데 오히려 호두의 지방은 살을 빠지는 데 도움을 준대요.지방연소에 필요한 지방이 되는 거죠. 또 한 실험에서도 밝힌 내용인데요.호두를 먹으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답니다. 스트레스 받는 분들 호두를 어구적아그작! 씹어드세요^^아님 호두 쿠키를 드셔도 되고요.만드는 게 더 스트레스일수도 있겠군요..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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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고소한 칼슘반찬-호두멸치볶음
  • 꼬맹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집에서 밥을 잘 안먹게 되니까요즘은 아빠 엄마 입맛에 맞춰서 요리를 하게 되더라고요.꼬맹인 그냥 찬물에 물말아먹인다는.....ㅡ,.ㅡ;;;; 꼬맹이 반찬을 만들었어요.뼈도 튼튼해지고, 머리도 좋아하지는 호두 멸치 볶음입니다.지난주에 걸러낸 매실청도 넣었더니 더 맛난 것 같아요.   전 오늘~매실액과 청주로 멸치 비린내를 제거했어요. **재료**호두 1컵, 잔멸치 2컵, 양념장-진간장2, 설탕2, 청주2, 물엿1, 매실액1, 통깨와 참기름 약간 호두는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2분 정도 구워서 비린내와 눅눅함을 없애고요.멸치도 마른 팬에 기름없이 살짝 볶아서 수분을 날려줍니다. 팬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멸치와 호두를 넣고 재빨리 볶아요.간장양념이 사라지면 불끄고 통깨와 참기름을 뿌립니다. 너무 쉽죠~~??^^;;;;;;;;   역시나..울 꼬맹이 저녁 내내 이것만 드시더군요.거의 흡입수준이었어요. 비리지도 짜지도 않고, 간이 딱 맞았어요.아이가 먹기에 말이죠.
     호두는 바삭하고 멸치는 달달하니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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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옥수수콕-감자떡
  • 감자로 해먹을 수 있는 게 무궁무진하지만오늘은 꼬맹이를 위해 감자를 쓱싹 갈아봤습니다.그리고 스위트콘만 넣어서 금새 뚝딱 감자떡을 만들었어요.달콤해서 아이들이 먹기도 좋고, 모양도 귀여운 감자떡입니다.    노란 옥수수가 콕콕 박혀 있어서 정말 귀엽죠~?
       간단하게~~~ 한번 만들어 볼께요. **재료**감자 300그람(주먹만한 것 세개), 스위트콘 옥수수 한컵(작은 캔 하나면 된답니다)사과청3T(또는 물엿이나 설탕 약간)  푸드 프로세서 강판 기능으로 감자를 갈아줍니다.그리고 체에 받쳐서 국물을 분리하고그 국물 아래 모인 전분은 모아요~    옥수수는 뜨거운 물 샤워 한번 한 다음~사과청 넣고~ 냄비에서 수분을 날리며 볶아줍니다.물기는 제거하고 단맛은 잘 배이도록 해주는 거죠. 면보에 물기를 짜낸 감자와감자 국물 아래 모여있던 전분과달달한~ 옥수수를 모두 섞어줍니다. 그리고 동글동글 모양을 잡아줘요.전 메추리알보다 약간 크게, 탁구공보다는 작게 했어요.   김이 오른 찜통에 넣고~ 감자의 색이 투명하게 될때까지~ 찝니다.1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자~~ 다 뒤면 그냥 바로 드셔도 맛있고요.참기름 슬쩍 발라서 먹어도 좋아요.  뽀샤시한 속살에 노란 옥수수가 박힌 감자떡~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그만이죠~? 뜨거울 때 바로 먹을 땐 그냥 먹어도 좋더라고요.쫄깃하고 달콤해요.옥수수의 귀여운 색이 식욕 돋우는 데 한몫합니다. 감자가 좀 있다면 요런 간식 어떠세요?어차피 감자 부침개 할 때도 감자를 갈잖아요.감자 부침개 과정이랑 비슷해요.부치는 대신 쪄주는 거니까 몸에도 좋을 거에요. 아이들을 위해,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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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노란 고소함-단호박타르트
  • 타르트 반죽도, 퓨레도 다 요 녀석이 만들어줬어요~ **재료**타르트 반죽-박력분 200g, 버터 110g, 설탕 1T, 소금 1/4t, 찬물 3T단호박필링-단호박250g, 계피가루 1/4t, 소금 1/2t, 우유 100ml, 생크림 50ml, 계란2개, 꿀 50ml     버터는 차가운 상태를 깍두기처럼 잘라요.(이때 우유팩을 이용하면 좋아요~)채친 가루류를 푸드 프로세서에 한번 돌려줘요.자른 찬 버터를 넣고 드르륵~! 스톱! 드르륵~~~! 스톱!!! 해줘요.그리고 찬물 3T넣고 다시 드르륵!!!!소보로 상태가 되면 꺼내서 비닐봉투에 넣고 한덩어리로 뭉쳐요.그리고  냉장고에서 한시간 정도 둡니다.     덧밀가루를 앞뒤로 뿌려서 밀대로 잘 밀어주셍.타르트 틀에 넣고~ 포크로 구멍 뽕뽕뽕!!!!팥이나 누름돌, 콩을 넣고 180도에서 20분 정도 구워주세요.( 전 팥으로 했어요. 요걸로 팥죽해먹을 거에요~^^)    타라트 틀 굽는 사이 단호박 필링을 만들어요.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믹싱~!!!!! 해줘요.부드럽고 고운 빛깔이 나오면~~~다 구워진 타르트 틀에 부어요.표면을 매끄럽게 다듬고~~~~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40분 정도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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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색이 이쁜-브로콜리 숙주볶음밥
  • 우리아이들 건강에 좋은 브로콜리~그리고 섬유소가 많은 숙주나물~이 둘이 만났어요아삭거리를 숙주가 정말 볶음밥과 잘 어울려요. **재료**베이컨 3줄, 브로콜리 한 줌, 양파 반개, 숙주 세줌,밥 2/3공기, 굴소스 1큰술, 깨 약간, 식용유 약간   달군 팬에 기름 두르고~양파를 잘게 썰어서 볶아요.베이컨을 작게 잘라서 넣고 볶아요.데친 브로콜리를 넣고 볶아요.밥과 굴소스를 넣고 볶아요. 숙주 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고 가장 약한 불에서 3분 정도 두워요.뚜껑을 열면 숙주가 살짝 숨이 죽어 있을 거에요.그럼 깨 뿌리고 한번 볶아주면 끝이에요.절대 숙주 숨을 완전히 죽이면 안돼요.아삭한 맛이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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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돌돌 말린-호박전 롤
  • 호박부침개를 좀 다르게 만들어 봤어요.만드는 방식은 같아요.데코만 약간 다를 뿐이랍니다.  만드는 방법~~디게 친절하게 정리해드렸습니다~~^^마지막에 김발에 마는 거~ 고거 하나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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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9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채소먹는-꼬치
  • 요리하다보면 짜투리 식재료가 나오잖아요.예를 들면~ 파프리카 꼬투리, 양파 조금... 버섯 밑동이나 머리 부분...과일도 잘라서 먹다가 남고요..고걸 해결하는 특별한 요리, 하나 알려드릴께요. 사실 다들 알고 계신 요리에요.꼬치...다만 고정관념을 좀 탈피했을 뿐이죠.꼬치를 만들기 위해 식재료를 모으는 게 아니라~남은 짜투리 식재료, 남은 채소와 과일을 해결하기 위해꼬치를 만들어 먹는 거랍니다. 요렇게 해서 꼬맹이 주니까 완전 좋아해요.마트에서 닭꼬치 볼때마다 먹고 싶어하는데 제가 잘 안사주거든요.그런데 요렇게 해주니까 빼먹는 재미가 남다르긴 한가봐요.  재료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보시다시피....자를 것도 없는 것들도 있어요.호박 모양낸 거는요~~ 호박전 부칠 때 가운데 부분 남은 건데~ 요럴 때 유용하게 쓰이네요.파프리카도 채치면 기럭지 안맞아서 안쓰는 부분 있잖아요.버리지 마세요.이렇게 꼬치로 활용하면 색감이 확~~~ 살아난답니다.사과나 복숭아도 좋아요. 전 닭고기를 추가했어요.돼지고기와 쇠고기보다 칼로리가 더 낮은 가슴살로요~가슴살 한 덩이면 돼요.먹기 좋게 잘라서 청주랑 후추 넣고 재워둡니다. 그 사이에 양념장을 만들고요.이 양념장을 꼬치에 잘 발라주세요. 오븐에서 그릴 기능으로 10분 정도 굽고 뒤집어서 양념장 바르고~ 5분 더 구워요.양념장 한번 더 바르고 나머지 잔열로 더 구워줘도 좋아요. 후라이팬으로 할 때는 좀 약한 분에서 구우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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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8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간장양념 닭다리구이
  •  간장양념 닭다리구이를 만들어봤답니다    간장양념 : 간장, 마늘, 아가베시럽(올리고당 대신), 후추로 양념을 만들었답니다 양념을 한시간 가량 재워두면 좋은데 아이들이 배고프다고 해서 전 그냥 했네요   
    어때요? 그래도 보기엔 맛나보이죠 ㅎㅎ 아이들이 너무 잘먹더라구요 양념이 살짝 베지 않아서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먹으니 아이들이 더 잘먹는것 같아요 몇조각 되지않아서 더 먹고 싶다는걸 많이 못줘서 아쉬웠네요 담번엔 닭 한마리를 잡아다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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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2026.03.25
  • 2시간 전
  • 맛탕
  • 엄마가 가져다 주신 고구마로 맛탕을 시도했습니다 정말 간단한데 하려고 하니 용기가 없더라구요 전 요리도 용기가 생겨야 한답니다 ㅎㅎ  
     
     
      
         그냥 잘라서 잘~~ 튀긴다음 소스를 부으면 끝인데  덤벙이다 또 빼먹었네요  소스만드는 걸 못찍어서 올리지를 못해요 ^^ 다들 요리실력이 좋으시니 안올려도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고구마 킬러 울 막둥이를 위한 간식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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